요즘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인 주차타워만들기

원래는 높게 쌓는게 목적이었는데 

아들이 주차타워로 만들어버렸다.


어제는 자기가 만든 주차타워가 무너지는바람에

어찌나 통곡해하는지!!!

세상이 무너지듯한 표정은 처음이었다.

요즘 '내가' '내가'를 달고사는 아들인지라

무너진게 무지 속상했나보다.


요즘 따님은 좀 컸다고 땡깡이 늘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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