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100일

2017.01.25 22:44

첫째 100일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둘째 100일이 지났다.

시간은 늘 그렇듯 잘 간다.

삼신상이라 차렸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성이 부족해 보인다.

건강하게 자라게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절했다.

그리고 잠시 삼신할머니랑 놀게 두고 나왔다.


첫째랑 닮았지만 뭔가 '여자여자'한 둘째!!!


오빠의 포스인가??

동생 뒷목을 왜 잡노!!


두명으로 시작한 결혼생활

이제 4명이다.

4명이 딱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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