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 목욕가운

2017.02.01 10:58

날이 추워서 꺼낸 목욕가운

아들이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

목욕하고 나와선 슈퍼맨 마냥 날라다닌다.

아들!!! 니가 좋다니 아빠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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