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육아카테고리에 따님 사진 하나 투척한다.

첫째때는 지겹도록 사진찍고 블로그에 올리곤 했는데

둘째는 나중에 서운하다 할 정도로 사진도 안찍고 포스팅도 안해서 미안타.


하지만 

육아에 쏟는 시간은 첫째때에 비해 1.5배라는 사실은 기억에 주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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