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딸이랑 손잡고 극장 나들이


둘째 딸이 잘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1시간동안 무사했다.

물론 1시간동안 수많은 과자들을 먹은건 비밀 ㅎ


아들도 첫 영화관 나들이


좀 더 커면 데려가야지 하던게 만 3세가 넘어서야 영화관 문턱을 넘게됐다.

팝콘과 쥬스를 먹는 모습이 제대로다.


영화보고 나오면서 육아 1단계는 통과한듯한 기분이 든다.


그럼 육아 2단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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