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여동 교동짬뽕

2018.12.27 23:51

노트

해장이 생각날때 들리는 동네 짬뽕집이다. 심리적인 해장을 완성해주는 맛좋은 집이다.  초저녁까지는 중국집, 저녁에는 짬뽕은 안하고 오뎅바를 하는 특이한 곳이다. 늘 빨간 짬뽕을 먹다가 호기심에 시킨 백짬뽕. 

백짬뽕이지만 고추기름 들어가지 않은것 말고는 별반 차이가 없다. 둘 다 칼칼하니 매콤하다. 내입에는 그냥 짬뽕이 더 맞다.


Good

까지 않아도 되는 해산물. 그리고 해물 양도 많다.

시원한 국물맛


SoSo

빨간 짬뽕이랑 별차이 없는 국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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